한수원, 해외 사업 차질에 조 단위 적자 예상...한전 재무 부담 가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수원, 해외 사업 차질에 조 단위 적자 예상...한전 재무 부담 가중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해외 사업 리스크를 반영해 1조4346억원 규모의 공사손실충당부채를 설정했다.

30일 한전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수원 해외 사업 부문의 공사손실충당부채는 1조4346억원으로 집계됐다.

공사손실충당부채는 공사를 마칠 때까지 예상되는 총비용이 총수익을 초과할 경우 그 손실 예상액을 미리 부채로 인식해 회계에 반영하는 항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