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의 종교 역사 자산을 하나로 묶어 '세계적인 종교 성지순례 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목포는 개항 이후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며 근대 교육과 의료, 복지의 근간을 이룬 유서 깊은 도시"라며 "이를 체계적으로 자원화해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특히 강 후보는 목포가 가진 가장 큰 자산으로 '종교 간 불화 없는 화합의 역사'를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