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교육부, 시도 교육청과 함께 4월 1∼30일 전국 학령전환기 청소년 약 156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사이버 도박 등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상담·치유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진단 조사 결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또는 사이버 도박 문제 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에게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한 맞춤형 상담·치유 서비스가 본인 또는 보호자의 동의하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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