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을 통해 현재 특성화고인 서울반도체고가 내년 3월 마이스터고로 문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반도체고에 반도체 확장 현실(XR) 공정 장비 실습실과 첨단 자동 공장(스마트팩토리) 실습실 등을 갖추고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제3기 서울형 과학중점학급 운영학교 총 22개교 운영에 관한 내용도 계획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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