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부터 대학 평가등급에 최하위 등급인 D등급을 신설하고 D등급 대학에는 재정지원 규모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우선 2년 연속(2025∼2026년) S등급을 받은 대학에는 정성 성과 사업비 30%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D등급 대학은 당해 연도 사업비 일부가 감액되고, 2년 연속(2027∼2028년) D등급을 받을 시 5년간 재정지원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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