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뒤편 '1.7km' 벚꽃 터널... 알고 보니 일제 잔재 청산 위해 이름까지 바꾼 '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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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뒤편 '1.7km' 벚꽃 터널... 알고 보니 일제 잔재 청산 위해 이름까지 바꾼 '이 길'

여의도 벚꽃길의 탄생 .

윤중로(輪中路)라는 이름에는 일제의 잔재가 섞여 있다.

공식 축제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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