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및 지열)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태양광(3㎾ 기준)은 120만원 ▲태양열(6㎡ 기준)은 84만원 ▲지열(17.5㎾ 기준)은 301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8㎿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가구당 매월 약 9~1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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