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코르다 꺾고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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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코르다 꺾고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연패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6천67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하나, 더블보기 하나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26언더파 262타)를 2타 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2위 코르다에게 4타 차로 앞선 김효주는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부터 5개 라운드 연속 코르다와 동반 플레이에 나서서 우승 경쟁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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