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JTBC에 따르면 상반기 기대작은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의 신작인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다.
'재벌집 막내아들'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신입사원 강회장'도 눈길을 끈다.
영국 BBC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골드디거'는 김희애와 노상현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