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26언더파 262타)를 두 타 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비회원으로 참가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이듬해부터 L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김효주는 처음으로 한 시즌 '다승'을 달성하는 기쁨도 누렸다.
3라운드까지 2위 코르다에게 4타 차로 앞선 김효주는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부터 5개 라운드 연속 코르다와 동반 플레이에 나서서 우승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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