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28)가 메이저리그(MLB) 공식 데뷔전에서 부진했다.
이마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2와 3분의 2이닝 3피안타 4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위기에서 샤누엘에게 다시 볼넷을 내준 이마이는 호르헤 솔레어에게 주자일소 2루타를 맞았고, 2사 뒤 상대한 아델에게도 안타를 허용하며 동점을 내준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