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해는 전세계에서 운용 중인 E-3 기종이 전투에서 손실된 첫 번째 사례입니다.
SNS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E-3의 꼬리 부분이 완전히 절단돼 비행이 불가능한 모습입니다.
미군은 E-3를 60여대 운용하고 있어 대체 투입은 가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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