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지역주의 극복과 지역 균형발전이 마지막 소명”이라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특히 대구의 일당 독점 정치를 ‘암 덩어리’에 비유하며, 보수 정당의 각성과 시민들의 전략적 선택을 강력히 호소했다.
◇“대구 시민을 기계 취급…보수 살리려면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 버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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