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 개장 3개월만에 20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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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 개장 3개월만에 20만명 방문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이 개장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강플플은 '한강의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을 슬로건으로 체험·전시·휴식·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개장 3개월 만에 20만명이 방문할 만큼 한강플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한강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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