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학생 전 주기 일경험 패키지 '서영커'(서울영커리언스)에 모집 인원보다 많은 2천여명이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영커는 시가 2년 동안 운영했던 '서울 청년 예비인턴' 사업을 개선하고 확장한 것으로, 대학과 기업, 시가 연계해 대학 재학생에게 직무 기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직무 탐색 중심의 서영커 1단계 캠프는 200명 모집에 1천93명이 지원해 약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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