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해설위원 출신 신문선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 전문대학원 교수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명보 감독의 전술과 운영 방식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신 교수는 "수비 인원을 5명 이상 두고도 4실점 중 3골을 유사한 패턴으로 내준 건 준비 부족을 보여준다"고 전술 완성도를 문제점으로 꼽았다.
그는 "감독에게 지급되는 연봉은 축구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며 "일반적인 조직이라면 성과에 대한 평가가 뒤따르는데 현재 대표팀은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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