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13일 오정구청을 시작으로 20일 원미구청, 27일 소사구청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차례대로 진행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생명지킴이’는 자살 위험 신호를 보이는 사람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 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자살 위기 조기 발견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