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구로도서관, 주거·문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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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구로도서관, 주거·문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서울 구로시립도서관 부지가 도서관과 주거, 생활 편의시설이 결합된 복합개발 사업으로 추진되며 공공부지 활용 방식의 전환이 본격화된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30일 서울시, 서울시 교육청과 협력해 구로시립도서관 부지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구로시립도서관 복합화 사업은 지역의 낡은 공공시설을 현대화하고, 주거와 교육, 문화 기능이 한데 어우러진 새로운 복합 개발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SH는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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