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NDTV를 비롯한 인도 매체 등에 따르면 뉴델리에서 75㎞ 떨어진 '노이다국제공항'이 지난 28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을 열었다.
모디 총리는 준공식에서 "이 공항은 더 넓은 델리 지역의 관문이 될 것이고 모든 단계의 공사가 끝나 완전히 가동되면 2분마다 여객기 한 대가 뜰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실은 "두 공항이 하나의 통합된 항공시스템으로 기능하면 승객 혼잡도도 낮아지고 승객 수용 능력도 향상돼 델리 국가수도지역(NCR)이 향후 글로벌 첨단 항공허브의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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