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운을 계속 가져가고 싶다." 김효주(31·롯데)가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했다.이번 대회에서 더블보기를 할 거란 생각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더블보기 이후로) 정신을 바짝 차렸다.쉽게 우승할 순 없을 거라 생각했다.버디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남은 홀을 치렀다"라고 돌아봤다.
이번 시즌 2번째 우승이자, 김효주의 통산 9번째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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