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가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깊은 트라우마로 인해 정상적인 삶을 방해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공감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를 잡아먹는 악마, 트라우마'를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모두를 깊게 울린 1위 사연은 '저는 가해자일까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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