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3월 26일 故 최상훈 아스트로닉 회장의 부인인 최옥계 동문이 위트컴 장군 조형물 건립기금으로 10만 달러를 기부 약정했다고 30일 밝혔다.
◆ 위트컴 장군 헌신에 감동해 기부 결심 이번 기부는 최옥계 동문이 지난해 최재원 총장으로부터 위트컴 장군의 스토리를 전해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아 성사됐다.
최옥계 동문은 "대학이 터전을 잡도록 힘써준 위트컴 장군의 뜻을 기리고, 후배들이 소중한 건립 역사를 잊지 않길 바란다"며 "부산대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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