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주차된 수입차의 바퀴를 도둑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지난 19∼24일 사이에 범행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용의자 2명을 추적하고 있다.
또 전날 오후 7시에도 서구 경인아라뱃길 주차장에서 차량 바퀴 절도 신고가 접수돼 두 사건의 관련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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