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니어 통합 여가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년 세대가 여가를 즐기며 활력을 찾도록 돕는 '활력충전 프로젝트'를 30일 발표했다.
시는 권역별로 1만m² 규모의 '활력충전 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어르신은 물론 서울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소규모 여가시설로 건강관리, 문화 향유, 자기 계발, 친목 도모 중 지역 수요를 반영해 공간을 유연하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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