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고를 내 집행유예로 선처받고도 대낮에 무면허 음주 상태로 또다시 교통사고를 내 피해 차량 탑승자들에게 중경상을 입힌 70대가 결국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음주·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된 A(73)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2023년 뺑소니 혐의로 처벌받아 집행유예 기간에 있던 A씨는 면허도 없이 음주 상태로 30㎞ 넘게 운전대를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