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비수기 없는 명품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허영만은 "아기 안으려면 팔 운동은 해야 할 것 같다"고 맞받아쳤고, 손담비는 "제 애기 한 번 보여 드릴까요?"라며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답은 정해져 있다"고 말했고, 손담비의 휴대폰 속 아이 사진을 받아 본 허영만은 "아빠네!"라며 이규혁과 붕어빵 수준인 딸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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