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가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산업용 드론을 현장에 전격 도입하며 재고 관리와 설비 점검 방식의 혁신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그간 분진이 많고 폐쇄된 설비 내부를 점검할 때면 작업자의 질식 사고 위험이 높았으나, 이제는 드론이 위험한 밀폐 공간 점검 업무를 전담하게 됐다.
특히 시멘트 공장과 같은 대형 설비 현장은 고소 작업과 밀폐 공간 점검이 잦은 만큼, 이번 드론 도입이 현장 안전도를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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