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하나의 팀으로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고 있다.
이달 27일에는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소속 양사 임직원 10여 명이 인천 중구 용유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양사는 이 뱃지를 향후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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