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최연소 아웃도어 모임 ‘베이비하이킹클럽’과 꿀숲벌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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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최연소 아웃도어 모임 ‘베이비하이킹클럽’과 꿀숲벌숲 조성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아웃도어 모임 ‘베이비하이킹클럽’과 도심 생태계 회복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재 활동은 환경재단이 추진 중인 꿀벌 생태계 복원 캠페인 ‘꿀숲벌숲’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식재 활동에 참여한 베이비하이킹클럽 오언주 클럽장은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가 20년 후에는 울창한 숲이 돼, 이 시대 모든 어린이들이 더 건강하고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내일을 남겨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식재 활동에 함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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