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올해도 '철인 이순신' 콘테스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4월 18일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예선전을 치르고 25일 '2026 이순신 축제' 때 본선을 통해 제2대 철인 이순신을 뽑는다.
본선에서는 성인 남성부는 턱걸이, 성인 여성부는 오래매달리기, 소년부는 줄넘기 등 단일 종목으로 승부를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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