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미래산업 인재 양성과 청소년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청소년의 교육·문화시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J패스' 도입도 공약했다.
J패스는 전주 거주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모두에게 교육·문화시설에 갈 수 있도록 시내버스 요금을 무료화해 이동권을 보장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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