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재난 대응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에 1970년대생 지방 간부를 발탁했다.
1970년생인 장청중은 허베이성 상무위원 겸 탕산시 당서기를 지낸 인물로, 성급 상무위원이 국무원 부장으로 직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인사로 꼽힌다.
장청중이 부장으로 임명되면 70년대생이 국무원 부장에 오르는 첫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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