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파테라퓨틱스가 소아 근시 진행 억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디지털 치료기기(DTx)의 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에스알파테라퓨틱스는 지난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디지털 치료기기 ‘SAT-001(제품명: MyoHabit™)’의 개발 배경과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미지=에스알파테라퓨틱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만 5세 이상 9세 미만 소아 근시 환자 111명을 대상으로 48주간 진행된 확증 임상시험에서 대조군 대비 안구 축성 길이(Axial Length) 증가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지연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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