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일상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5·18 스마트 투어 앱'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5·18 주요 사적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순간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광주시교육청과 협력해 일선 학교의 역사 수업과 현장 체험학습에 이 앱을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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