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참패한 보수가 분열까지, 무슨 희망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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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참패한 보수가 분열까지, 무슨 희망 있겠나"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가진 첫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국민의힘 상황에 대해 "(총선·대선에서) 참패했는데 분열까지 했다.이래서야 무슨 희망이 있겠느냐"고 쓴소리를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참패한 보수가 미래를 보고 나가야지, 이미 지나간 과거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가지고 갈라져 있다는 게 말이 되나.그러니 국민이 납득할 수가 없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4대강 사업, 나아가 한반도대운하 문제에 대해 "재임 때 낙동강과 한강을 연결해 화물선이 다니게 했다면 국토가 골고루 발전했을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실용정부를 표방하니까 실제로 보를 해체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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