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AI가 사투리·소음 판독"…신고접수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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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AI가 사투리·소음 판독"…신고접수 시스템 도입

전북 부안해양경찰서는 긴급 신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달 오류를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신고접수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시스템은 유선으로 수신한 신고자의 음성을 문자로 실시간으로 변환해 화면에 띄우는 방식이어서 더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과 전파가 가능해졌다.

박생덕 부안해경서장은 "긴급 상황에서 신고 내용의 정확한 전파는 곧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개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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