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일대에 조성되는 '이촌 르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한가람(2036세대), 이촌강촌(1001세대), 이촌코오롱(834세대), 한강맨션(660세대), 신동아아파트(1326세대) 등 주요 단지에서 리모델링 및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일대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일반 공급은 서울, 경기, 인천 거주 만 19세 이상 세대주 가운데 청약통장 가입 기간 24개월 이상,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