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김애란 소설가는 내달 18일 김해시 '인문책방 생의 한가운데' 지역 서점에서 북토크를, 같은달 19일 경남대표도서관 대강당에서 '소설의 음계, 삶의 사계'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경남대표도서관은 독서문화 행사 기간 연체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돌아와요 도서관에',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주는 '두배로 빌려봄'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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