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중국 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협력해 중국 인플루언서를 초청, 김해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동남권 방한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중국 현지의 파급력 있는 매체와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김해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 해외 맞춤형 홍보로 "글로벌 관광객 유치" 가속 시는 이번 초청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가 중국 현지 매체와 SNS를 통해 확산돼 김해 관광의 인지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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