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8일 지역 청년 1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김해시청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수호 청년봉사단장은 "청년들이 주체가 돼 자원봉사와 나눔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자 모였다"며 "청년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담아 봉사가 더 즐겁고 보람찬 활동이 돼 지역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은 지역의 미래 동력이자 성장의 원천인 만큼,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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