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서 뛰었던 라우어, MLB 토론토서 삼진 9개 잡고 승리 투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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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뛰었던 라우어, MLB 토론토서 삼진 9개 잡고 승리 투수(종합)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첫 승을 거뒀다.

라우어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서 5-2로 이겼다.

1995년생 라우어는 2024년 KIA에서 7경기 등판,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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