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운영과 행정 업무 부담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교육과 행정을 하나로 묶은 파격적인 통합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자율성을 높이고 원활한 교육행정을 돕기 위해 교육국 장학사와 행정국 팀장이 한 팀을 이뤄 현장을 지원하는 ‘학교자율장학 원팀(One-team)’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1트랙은 교육장 주관 전 학교(104교) 방문을 통한 현안 파악, 2트랙은 교육·행정국장과 지구장학 대표 간 정담회를 통한 지원 체계 마련, 3트랙은 지구별 교(원)장 협의회를 통한 공통 현안 공유, 4트랙은 장학사와 행정 팀장이 함께하는 협력장학 등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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