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구조 야생동물 46.6% 자연으로…지난해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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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조 야생동물 46.6% 자연으로…지난해 성과 공개

2026년 발자국 표지 시안/제공=인천시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지난해 총 601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해 이 중 280마리(46.6%)를 치료와 재활을 거쳐 자연으로 돌려보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이러한 사례를 시민과 공유하고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책자 「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 2026」을 발간한다.

정윤정 센터장은 "이번 소책자를 통해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올해에도 인천시 야생동물 생태계를 든든히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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