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종근당, 난치성 암 질환 이중항체 치료제 공동개발 루닛·셀카르타, AI 바이오마커 동반 진단 상용화 협력 ▲ 유한양행[000100]은 미국법인 유한USA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는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집해 난치성 암 질환 환자를 위한 혁신 이중항체 신약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셀카르타 임상 워크플로우에 루닛 스코프를 통합해 바이오마커 전략 수립과 면역조직염색(IHC) 정량 분석, 면역 형질 분석, 임상시험 테스트 및 CDx 준비 등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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