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0년 한양증권, 새 CI 공개…"헤리티지·혁신 방향성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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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0년 한양증권, 새 CI 공개…"헤리티지·혁신 방향성 담아"

새 CI는 'HY' 심볼을 중심으로 구성됐고 기존 한양증권 로고 타입은 브랜드 자산을 고려해 유지했으며, 70년의 역사와 대주주 변경 이후 추진해온 경영 전략, 성장 방향성을 함께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양증권은 "'HY' 심볼은 한양증권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면서 헤리티지와 혁신을 함께 이어가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신뢰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김병철 대표이사는 "단단한 토대를 기반으로, 이제는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금융회사로 도약할 시점"이라며 "수익 창출과 주주환원, 기업가치 제고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가장 빠르게 도약하는 '강한 중형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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