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대통령은 30일 공개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세대는 정보 수집력이 좋아서 '우리가 속았구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대통령에 따르면 해당 청년은 초등학생 시절 담임교사를 따라 상경해 ‘광우병 시위’에 참여했고, 자연스럽게 이 전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면서 "요즘 한강 변에서 조깅할 때나 식당에서도 사진을 함께 찍자는 젊은이들이 많다"며 "우리 세대보다 젊은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가장 크게 반겨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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