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은 "혹시 모르실까 봐 이미 말씀드리는데 이연희 씨는 이미 결혼을 하셨다"며 이연희가 결혼 7년 차에 현재 19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연희는 "남편 친구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 남편은 '나의 운을 다썼다'라고 한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이연희의 남편은 친구들에게 그와 사귄다는 사실을 밝혔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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