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주민 개방형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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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주민 개방형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서울 용산구가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교육청 및 관내 학교와 협력해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용산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은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집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도심 지역에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구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는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2억 8천만원을 지원해 한강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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