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이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이주단지 조성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27일 구청 비전회의실에서 ▲동작주식회사 ▲JP에셋자산운용㈜ ▲㈜유창E&C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 정비사업위원회와 ‘이주주택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이주주택 조성사업’은 10·15 부동산 대책 등 금융 규제 강화로 이주비 대출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공공의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이주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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