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국방부 주관으로 대구비행장(K2) ‘2차 소음영향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소음 피해 보상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이번 소음영향도 조사는 연속 측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구비행장 인근 10개 지점에서 측정한다.
이번 조사는 국방부 용역업체가 수행하며 측정 과정 전반을 주민들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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